프로젝트 정보
- 분류
- 디지털드로잉
- 작업년도
- 2025
프로젝트 설명
중력에 굴복한 내 뱃살과 마주하는 시간, 어깨서기. 자유분방한 비주얼에 처음엔 깜쨕 놀랐지 뭐냥. 😳
그리고 어깨서기자세와 세뚜, 쟁기자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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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반엔 경추가 눌리지 않는 범위에서 하느라 내 하체 무게를 감당하는것이 가장 힘들었는데, 점점 경추도 풀리고 어깨 가동범위도 조금 늘어나면서 무게가 분산되어 처음보다는 덜 힘들다. 어깨로 직립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 감각을 조금은 알게 된듯. 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