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티타파르스바코나사나
모든 생명이 함께 봄을 세우는 날, 입춘(立春). 봄의 초입 정도로 생각했던 입춘의 제 뜻을 알게된 후, 어쩐지 매해 돌아오는 입춘날엔 나도 발바닥에 불끈 힘을 주게 된다.🧡🌱
입춘도 지났으니 이제 진짜 시작! 🏃🏻♀️